[광고역기획] 맛있게 마시자! 상쾌환 BOOSTER

컬린이의 광고분석

[광고역기획] 맛있게 마시자! 상쾌환 BOOSTER

A36권수정 0 3,977 2023.04.08 23:07


안녕하세요! A36 권수정입니다. 


개강하고 대면 수업하느라, 학교 생활하느라 정신없으시죠?

아침에 일어나 수업 듣고 점심 먹고 해가 지고 수업이 끝나면 선후배, 동기들과 술도 한 잔씩 하고 그러실 것 같은데요!

점점 고학번이 되어가는 저는 이제 술 마실 때 잊지 않고 챙기는 게 있습니다,,, 바로 숙취해소 제품인데요!


오늘은 대학생들의 필수템 상쾌환의 새로운 제품, 상쾌환 부스터 광고를 소개해 보려 합니다.


[광고소개]

- 큐원은 기존 환, 젤리 스틱 형태의 상쾌환에 더해 음료 형태의 숙취해소제인 상쾌환 부스터를 출시

- 흥행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의 주인공인 한선화, 정은지, 이선빈을 모델로 TVCF를 집행


[상황분석]

- 큐원은 숙취해소제 ‘상쾌환’으로 많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제품의 효과를 인정받아 업계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음

- 초기부터 혜리를 모델로 사용해 밝고 유쾌한 분위기의 광고를 진행


[문제도출]

- 업계 1위인 컨디션에 비해 숙취해소제의 종류가 부족

- 상쾌환은 단순히 숙취해소, 그 이상의 제품 정체성이 확립되지 못한 상황

- 환으로 된 숙취해소제가 사람들에게 맛이나 형태 부분에서 거부감을 주는 경우가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상쾌환에 대한 소비 저하로 이어짐

-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젤리 스틱, 음료 형태의 숙취해소제를 출시했지만 여전히 타 기업들과의 차별점이 부족함


[타깃분석]

- 술을 자주 마시는 MZ세대

- 환 형태의 숙취해소제에 거부감이 있던 소비자

- 음료 형태의 숙취해소제가 익숙한 소비자

- 맛있는 숙취해소제를 원하는 소비자


[인사이트]

- 상쾌환 부스터를 기존 타깃들에게 '맛있는 숙취해소제'라는 새로운 인식을 심어줘야함

- 단순한 숙취해소에서 벗어나 상쾌환 부스터만이 가진 정체성을 표현해야함

- MZ세대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던 ‘술’을 소재로 한 드라마 주인공을 모델로 선정해 친숙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상쾌한 부스터를 소구해야함


[컨셉도출]

- 맛있게 마시자! 상쾌환 부스터

- 오늘부터, 지금부터, 상쾌환 부스터

- ‘~부터’라는 워딩 사용 반복으로 신제품인 상쾌환 부스터의 이름을 소비자들에게 쉽게 각인시킴


[기대효과]

- ’맛있는 숙취해소제를 찾는 사람들로 부터‘라는 워딩을 통해 단순한 숙취해소제가 아닌 ’맛있는‘ 숙취해소제라는 타 기업 제품들과의 차별점과 제품의 정체성을 보여줌

- ‘상쾌환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로 부터‘라는 워딩을 통해 기존 상쾌환의 효과는 그대로, 더 맛있어진, 음용이 쉬운 형태의 상쾌환이 출시되었다는 것을 강조함

- 드라마 속에서 술을 많이 마셨던 주인공들이 상쾌환 부스터를 마시는 것을 통해 드라마 내용이 현실에 적용되는 듯한 느낌을 줘 상쾌환 부스터의 숙취해소에 대한 효과를 각인시킬 수 있음



상쾌환 부스터 광고를 분석하면서 '광고 모델 선정이 탁월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제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광고는 광고 기획과 내용과 더불어 누가 어떻게 제품을 소개하는 지도 매우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상쾌환 부스터 모델 선정에 대한 소비자들의 반응도 매우 좋았고 이는 곧 제품의 긍정적 인식 형성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왠지 술도녀에서 주인공들이 마셨던 만큼의 술을 마셔도 상쾌환 부스터를 마시면 숙취 극복이 쉬울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ᖭི(ˊᗜˋ*)ᖫྀ

모델과 더불어 신제품의 이름을 쉽게 각인시킬 수 있는 카피도 좋았던 것 같아요.

새로운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선뜻 도전하기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카피를 통해 신제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으로 상쾌환 BOOSTER 광고역기획을 마치겠습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