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모35기 장윤수입니다!
컬리니분들, 꽃이 저물고 ‘중간고사’가 왔습니다… 모두 과제하랴, 시험공부하랴 많이 바쁘시죠?
저는 이번 학기를 휴학해서 여러분들과는 정반대인… 베짱이 같은 삶을 살고 있는데요. 작년 호주에서 살았을 때 오후 2시 정도 해가 쨍쨍할 때 일주일에 3번은 맥주를 마셨던 거 같아요.
그때 생각이 나서 최근에도 편의점 맥주를 사서 한 캔씩 홀짝이며 넷플릭스를 보곤 한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한맥’
오늘은 혼술러들이 좋아하실 오비맥주의 새로운 제품, ‘한맥’ 광고를 소개하고 역기획해보려고 합니다.
[광고 소개]
- 오비맥주에서 <‘거품으로 한 번, 목넘김으로 또 한 번’ 두 번 부드러워진> 업그레이드 ‘한맥’을 출시했다.
[상황 분석]
-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자사 오비맥주는53.6%의 시장 우위를 가지고 있다.
[문제 도출]
[타깃 분석]
[인사이트]
- 싼 값, 무난한 맛을 강조하기보다는 맛있는 맥주를 마셔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컨셉 도출]
‘빠르게 빠르게’, ‘바쁘게 바쁘게’ 일상에 쫓겨 살아가던 현대인들의 모습이 한맥을 만나 ‘부드럽게 부드럽게’ 변화된다.
-> 주인공이 빠르게 걷다가 보면 놓치기 쉬운 봄의 풍경을 만끽하고, 바삐 일하다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보며 음미한다.
[기대 효과]
오비맥주 ‘한맥’을 분석하기 전 의아했던 점이 있는데요!
경쟁사이자, 치고 올라오는 하이트 진로 ‘캘리’가. 배우 손석구님을 중심으로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있어서 이에 대비하려면 더 강력한 모델선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의문이 있었거든요.
저가 술광고는 저관여 제품이라 모델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홈술 문화로 ‘맛’이 중요해지면서 고관여 제품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리 모델보다는 ‘맛’을 강조했던 거 같습니다.
‘켈리’와 ‘한맥’의 경쟁…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요?
저는 상관없습니다.
열심히 경쟁하고 열심히 맛난 제품 만들어주시고 열심히 프로모션 해주세요!!!!!
열심히 사먹을테니까 …ㅋ
이상으로 오비맥주 ‘한맥’ 광고역기획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