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깟! 저는 편집부 프리모 35기 장윤수입니다.
중간고사 끝난지 얼마 안 되었다고 들었는데 경쟁피티를 바로 시작해서 모두가 정신이 없을 거 같네요.
저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휴학러라 중간고사를 안 봤지만 자격증 시험이랑 토익을 준비했어서 정신이 없었답니다.
어쨌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여러분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나요? 저는 ‘결제’로 스트레스를 푸는 편입니다. 고민고민하다가 결제를 시원하게 해버릴 때 쾌감을 아시나요? 최근에는 면접 이슈로.. 옷을 40만원어치 시켰는데요. 여러분들은 주로 어디서 옷 쇼핑을 하나요? 무신사? 29cm? 지그재그? 에이블리?
저는 무신사랑 지그재그를 애용하는데, 지그재그에서 저번 여성의 날을 맞아 기획했던 캠페인이 기억에 남아 소개시켜드리려 합니다.
https://store.zigzag.kr/events/bfeddd1e-c3e8-43b1-a41b-87fd9886de86
[광고소개]
지그재그가 3월 8일 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을 전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올해로 115주년을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5인의 유명 인사 인터뷰를통해 각양각색 여성의 삶을 다룬다.
캠페인 주제는 무한한 콘텐츠 안에서 개인화된 서비스로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발견하도록 돕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상황분석]
[문제도출]
지그재그 어플이 확산될 당시 해시태그, 추천 아이템 소개 관련해서 여성 혐오 이슈가 있었습니다. 지그재그는 약 70%이상의 1020대 여성이 이용 중이며 1020대 여성들의 사회적 이슈에 대해 민감하며 관심도가 높은 편입니다.
[타깃분석]
1. 지그재그 여성 이용자
2 과거 이슈로 지그재그를 탈퇴했던 이용자
[인사이트]
지그재그에서도 모든 여성 유저들의 저마다의 아름다움과 그들다움을 응원한다는 브랜드메시지 전달과 함께 여성 혐오 이슈로부터의 탈피하기 위한 진지한 pr이 필요하다.
마리끌레르의 ‘젠더프리 캠페인’에서 착안하여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를 기획했습니다.
[컨셉도출]
‘여성스럽다’라는 말을 중심으로 5명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유명 인물의 인터뷰를 15분내외의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여성스럽다’라는 표현은 ‘보기에 여자의 성질을 가진 데가있다’라는 의미인데, 각 인물은 인터뷰를 통해 살아오면서 느낀 ‘여성스러움’이라는 단어가각진 한계와 편견에 관해 이야기하고, 이를 각자의 방식으로 새롭게 정의합니다.
영상 공개와 함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뷰와 일맥상통한 취지의 이벤트로, 소비자가 직접 ‘여성스럽다’라는 표현에 새롭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기대효과]
여성 혐오 이슈로 인해 유출되었던 유저를 다시 유입시키고, 여성들로부터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인 공감을 이끌어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