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역기획] 부드러움의 별, 라떼니스타

컬린이의 광고분석

[광고역기획] 부드러움의 별, 라떼니스타

Y37주나현 0 4,104 2023.05.04 14:39

안녕하세요! Y37 주나현입니다여러분 요즘 경쟁피티 준비하시느라 낮이고 밤이고 많이 힘들고 바쁘실 텐데 이런 때에 꼭 옆에 붙어 있는 것이 있죠.. 저 역시 이 글을 쓰는 현재에도 마시고 있는 커피인데요! 그래서 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커피의 광고를 역기획 해보았습니다. 수많은 브랜드 중 저는 코카콜라의 “조지아 라떼니스타” 광고가 인상 깊었기에 이를 분석해 보려 합니다.

 



[광고소개]

   배우 조이현을 모델로가수 비오의 ‘Counting Stars’를 개사한 배경음을 통해 부드러운 커피 이미지를 강조하는 “부드러움의 별”이라는 제목의 TVCF 광고이다.

   페트(PET) 커피라는 제품의 특성을 살려 광고 속에 “언제 어디서나”를 강조하고 있다.

 

 

[상황분석]

   국내 RTD(Ready To Drink) 커피 브랜드 시장에서 코카콜라의 “조지아”는 시장 점유율 4위로 롯데의 “칸타타”동서식품의 “T.O.P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에 비해 부진한 수요를 보인다.

   RTD 커피 시장은 판매처에서 이루어지는 프로모션에 따라 소비자의 마음이 쉽게 움직이는 성격을 가진다.

   소비자는 높은 수준을 기대함과 동시에 합리적인 소비를 하려는 니즈를 가지기 때문에 조지아에서는 여러 방향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브랜드 성적에 일본에서만 판매된 “라떼니스타” 제품을 국내로 들여와 판매하는 방향을 모색하였다.

 

 

[문제도출]

단순히 다양한 제품을 내세우기엔 경쟁사들의 같은 카테고리 제품 역시 인기가 많은 상태맛의 다양성으로만 승부를 보기에는 점유율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충성소비층이 얇은 RTD 커피 시장에서 특정 맛에 수요가 있는 일부 소비층을 겨냥하여 조지아의 “라떼니스타”만의 충성고객을 만들어야 한다.

 

 

[타깃분석]

   갓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2030 →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맛을 편의점 가격에 판매

   라떼의 달달한 맛에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 않는 2030 

            => 2020년 스타벅스 연령별 메뉴 선호도 조사 2카페라떼

 

 

[인사이트]

   달달한 부드러움을 강조하여 라떼를 소비하는 소비층을 끌어들여야 한다.

   짧은 TVCF 광고 속에 “부드러운”과 “휴대가 쉬운”의 제품의 대표적 장점 두가지를 명확히 각인시켜야 한다.

 

 

[컨셉도출]

   “언제 어디서나 부드럽게 빠져들다부드러움의 별”

            => 제품의 특장점 두가지를 한번에 각인 시킬 수 있는 카피이다.

 

 

[기대효과]

   타깃인 2030 사이에서 유행하던 노래를 통해 제품명을 한 번 더 강하게 각인시킴으로써 부드러운 라떼 제품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한가지 라인의 여러 맛이 아닌 달달한 라떼 자체에 집중한 제품임을 강조시켜 달달한 맛에 수요가 있는 이들을 끌어들일 수 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