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역기획] "우리 아이를 찾아주세요..." 택배가 희망이 됩니다 [호프 테이프 캠페인]

컬린이의 광고분석

[광고역기획] "우리 아이를 찾아주세요..." 택배가 희망이 됩니다 [호프 테이프 캠페인]

S36이혁재 0 3,971 2023.05.05 00:00
안녕하세요! S36 편집부 이혁재입니다.
여러분들은 가장 기다려지는 설레는 순간이 언제이신가요?
저는 온라인으로 주로 쇼핑을 하는 편이라 항상 택배를 기다리는 편인데요. (최근에는 책상 의자를 바꾸고 싶어서 주문을 했답니다.)
여러분도 택배 많이 시키시죠? 제가 지금 소개해드릴 광고 캠페인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택배를 매체로 활용한 광고랍니다!
그럼 같이 택배를 어떻게 매체로 활용했는지 보러 가실까요?

상황분석
- 실종아동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실종아동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장기실종아동이 될 확률은 높아진다.
-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였다.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언택트 소비에 익숙해진 상황이다.
- 의류, 생필품은 물론이고 식자재 또한 택배로 신선하게 배송이 가능하며 빠른 배송 등 계속해서 배송 시스템의 발전, 이로인해 택배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다.

문제도출
- 실종아동을 찾기 위해 부모가 전단지를 돌려도 하루에 고작 몇백 장이며 이마저도 사람들은 큰 관심을 주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 어떻게 해야 더 많은 사람들이 실종아동들에게 관심을 줄 수 있을까?

타겟분석
- 인스타그램, 라이브커머스, 모바일 결제 등의 경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휴대폰을 이용한 QR코드 사용에 능숙하다.

인사이트
-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택배 사용이 증가하며 택배가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매체가 되었다.
- 경찰의 나이변환기술로 현재 모습과 실종장소,신체특징이 추정 가능하다.

택배를 많이 이용하는 현 상황 속에서  택배포장에 반드시 필요한 테이프에 경찰의 나이변환 기술을 활용한 실종아동들의 정보를 담는다면
하루종일 전단지를 돌려도 몇백 장을 전달할 수 있었던 정보를 전국 곳곳에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효과
- QR코드로 실종아동의 검색과 신고, 실종을 미리 예방하는 지문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이를통해 하루종일 전단지를 돌려도 몇백 장 밖에 돌리지 못했지만 호프 테이프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곳곳에 실종아동에 대한 정보를 10만개 이상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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