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그재그 ‘내가 알아서 살게요’ 광고 역기획을 하게 된 Y37 정유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지그재그 광고를 보면서 올해 가장 잘 만든 캠페인 메시지이자, 광고라고 극찬을 했던 광고라.. 꼭 소개해보고 싶어 이 광고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지그재그 '제가 알아서 살게요' 해쭈편! 한번 보시죠..!
[상황분석]
지그재그는 윤여정의 ‘니 맘대로 사세요’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며 패션 플랫폼의 단단한 입지를 다져온 지그재그
또한, '니 맘대로 사세요.' 캠페인의 엄청난 반응을 불러왔기에 후의 캠페인에 대한 기대도는 높은 편인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도출]
패션 플랫폼이 항상 변화를 줘야 하는 부분인 ‘계절’
현재, 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이 필요했다.
더불어 이제는 윤여정 ‘니 맘대로 사세요’ 캠페인에 국한되지 않고 다르지만, 하나의 컨셉(메시지)을 통해 꾸준한 이미지 형성이 필요한 시점
추가적으로 29cm, CIDER 등의 새로운 강자 플랫폼이 등장하여 더욱 이미지 형성은 중요하기에 여름 시즌에 맞는 새로운 이미지 캠페인이 필요하다.
[타겟분석]
주 타겟층인 1030 여성은 주변 시선의 의식으로부터 도전을 망설이는 경향을 보인다.
그와 동시에 개성을 추구하는 브랜드 메시지에 큰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인사이트]
그렇기에 지그재그는 주변 시선의 의식으로부터 망설이게 되는 그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나만의 삶을 만들어 가라는 메시지를 통해 용기를 넣어준다.
(앞서 설명한 용기를 복돋아 주는 브랜드 메시지를 통해 타겟들에게 접근하고자 했다.)
이는 1030여성의 워너비, 좋아하는 인물 백예린, 원지, 배유진, 신예은, 해쭈, 아이브 리즈를 모델로 세워 메시지를 전달하며 그를 극대화 했다.
[컨셉]
'제가 알아서 살게요'
[기대효과]
1030여성에게 지그재그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실히 보여줬으며
타겟의 특성을 잘 반영하여 진행했기에 그들에게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다.
결국, 1030 타겟로 하여금 확실한 타겟 형성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
1030 여성에 속하는 저도 굉장히 좋게 느껴졌던 캠페인 메시지였어요!
실제로 이 캠페인을 발행하고 나서 일간 활성자 이용자 수 30%가 증가했다고 해요.
그만큼 메시지 전달이 확실하게 되었고, 전달에 큰 힘을 불어넣어 준 것이 아마 모델과 메시지의 적합성이 아닐까 싶어요!
해쭈 유튜버는 긍정적인 힘이 강해 여성들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모델인데, 정말 잘 섭외했다고 생각해요..!!
이상으로 지그재그 ‘제가 알아서 살게요’ 광고 역기획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