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소식] NH마이데이터 광고 누수노시뇽(Nous No Chignon)

컬린이의 광고분석

[NH소식] NH마이데이터 광고 누수노시뇽(Nous No Chignon)

Y37김지민 0 4,102 2023.05.26 14:55

<내가 본 광고 역기획>_누수노시뇽

 

광고 선택 이유:

이 광고를 처음 봤을 때 한소희라는 모델에 시선이 가서 보게 되었는데 한소희 배우 뿐만이 아니더라도 다른 역할 및 연출이 굉장히 매력적인 광고라고 느껴져서 선택했다소비자들이 흔히 생각하는 지루하고 어려운 분위기가 아니라 즐겁게이해하기 쉽게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 기억에 남았다.

 

마케팅 소재

면접이라는 색다른 연출과 핫한 모델인 한소희그 외 면접관 역할로 등장하는 유명 배우들또한 영상 전체적으로 딱딱하거나 일방향적인 정보 전달이 아닌 색다른 연출을 통해 하나의 콘텐츠를 보는 듯한 느낌을 전달(실제 유튜브 댓글에서도 잘 만든 광고라는 댓글이 있음)

 

상황 분석

이 광고 영상에서는 모델로 한소희가 등장한다영상은 농협은행의 면접 현장으로 시작되고 곧 한소희가 면접자 역할로 들어와 자기소개를 시작한다이때 한소희는 농협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장점을 담은 이름으로 등장하는데 그 이름은 바로 누수노시뇽이다이 이름은 고객의 자산 및 개인정보는 누수되지 않고(새어나가지 않고그대신 신용은 올릴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이다한소희의 이름 및 자기소개가 농협은행의 소개로 이어지게 되는 연출이다면접을 통해 농협은행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핵심이 무엇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지고 한소희가 답하는 연출을 통해 지루하지 않게 자사의 서비스를 전달하고 있다또한 누수노시뇽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고기 굽는 모습으로 표현해 다방면으로 고객의 자산을 관리해 돈이 새나가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고기의 여러 면을 빠르게 구워 육즙을 가두는 모습으로 형상화면접관 역할의 배우와 티키타카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고기 구워보실 분?->면접관이 구웠지만 실패->내가 하면 태우고 잘 못하니까 전문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이어짐)

 

타깃 분석

타깃은 넓게 보면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그중에서도 2050)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아직 많이 활성화된 서비스는 아니기 때문에 마이데이터에 관심 있는 사람기존 농협은행 고객 뿐만 아니라 타 은행 고객까지도 타깃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

 

문제 도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새롭게 떠오르는 만큼 많은 고객들은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걱정하고 있다실제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진행한 마이데이터 대국민 인식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마이데이터 활성화를 위해서는 개인정보 보안이 강화되어야 할 것이라고 응답한 국민이 56.1%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때문에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고객을 설득하려면 그만큼 철저한 보안과 안전성이 보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달해야 한다.

 

인사이트

고객들에게 마이데이터 서비스의 편리함을 전달하고 우리 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개인정보 및 돈의 유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는 내용을 전달할 것. -> 농협은행의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개인정보 및 돈이 새어나가는 일이 없이 다방면을 철저하게 관리해 신용을 up 시켜준다

 

컨셉 도출

새는 돈 막아 돈의 누수는 NO 철저한 관리로 신용은 UP. 누수노시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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