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역기획] 마셔보면 안다,링티다!

컬린이의 광고분석

[광고역기획] 마셔보면 안다,링티다!

S36정희선 0 4,387 2023.06.02 22:55

광고소개

안녕하세요, 컬리지 여러분! S36 정희선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드릴 광고는 바로,

링티의 "마셔보면 안다, 링티다!" 캠페인인데요.

혹시 다들 링티 드셔보셨나요?!



2018년 출시한 링티는 소비자들에게 '마시는 링거'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요.

링티는 2019년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여, 기존 수분 보충/ 피로회복과는 다른 Category builder로 자리매김하면서 인지도 제고에 성공했답니다.


이러한 인지도 제고에 있어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마셔보면 안다, 링티다!' 캠페인인데요

그럼 바로 분석해볼까요??


상황분석

- 링티는 2019 년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여 기존 수분 보충/피로회복/숙취해소 음료와 다른 새로운 Category builder 로 자리매김했다.


- 여기서 더 나아가 링티는, 링티의 대중화로 활력을 넘치게 하는 국민 브랜드로 이미지를 확장하고, 매출 볼륨을 증대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문제도출


-하지만 기존 카테고리 Category builder에서 링티가 대중적인 국민 음료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음료 시장의 대부분을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고, 액상형 RTD(Ready to Drink) 의 일회성 구매가 소비자의 보편적 음용 습관이라는 장애요인이 있었다.


- 또한 제품의 직접적인 효능 효과를 언급할 수 없었던 링티는 기존 음료 시장과의 경쟁 뿐 아니라, 의약업계의 부정적인 기류를 반영하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다


타겟분석


- 링티의 타겟은 팬데믹 이후 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늘어난 30~50 세대로, 이들은 링티에 대한 관여도가 높지 않은 소비자이다. 


- 이러한 타겟에게 링티의 기대 효과를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직접적 언급없이 전달할 수 있는 솔루션은 무엇일까?



인사이트


- 브랜드가 이야기하지 못하는 제품의 효능효과를 , 브랜드가 아닌 소비자가 직접 이야기하게 하자


- 실제 소비자와 +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 링티 100 만 체험단 후기 중, 우수 사례로 선정된 각 타깃과 TPO를 대표하는 후기 작성자가 실제 광고모델로 링티의 음용 상황과 효능을 이야기하도록 하였다. 제품 효능에 대한 관심이 직접 제품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캠페인 결과


- 캠페인 시작과 함께, 매출 뿐만 아니라 키워드 검색량 역시 상승한 점은 링티에 대한 관심도 /인지도 제고를 통해 매출 상승을 견인했음. 캠페인 전후 4 개월 단위 매출 및 결제건수 비교 시, 매출은 약 10 배이상 폭발적으로 증가


- 제품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유효 타깃 방문을 통한 1 회 결제 당 매출액 증가까지 캠페인의 KPI 를 모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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