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36 강민서입니다. 최근 공개된 요기요의 새로운 캠페인, 요기패스X의 배달비가 그쳤다 편 영상 광고를 역기회하고자 합니다.
광고소개
해당 광고는 요기요가 배달비 무료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X’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입니다. ‘끝이 없는 무료 배달 구독 서비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요기패스X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단편 영화처럼 직관적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비(=배달비)가 그쳤다’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카피를 통해 캠페인 주제를 명확히 전달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상황분석
- 현재 배달 앱 시장에서 빠른 단건 배달로는 압도적인 ‘배달의 민족’과 ‘쿠팡이츠’
- 지난 4월 ‘요기요’의 월간활성사용자수는 668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95만3887명에 견줘 130만명 가까이 감소
- 그러나 배달 앱 이용 시 불만으로는 속도가 아닌 ‘높은 배달비’
- 2021년 ‘요기패스’ 출시 후 두 달 만에 가입자 50만명 증가로 배달 구독 서비스 수요를 증명함
- 이에 따라 배달비 무료 구독 서비스로 요기패스X 출시
문제도출
- 하지만 배달 앱 시장 내 확실한 1위 기업이 존재하는 상황
- 따라서, 요기요만의 배달 비 무료 구독 서비스인 ‘요기패스X’ 인지도 제고가 필요한 시점
타겟분석
- 고물가 시대 속 배달 앱 사용에 부담감을 느끼는 배달 앱 주 사용층인 2030, 1인 가구
- 배달 비 인상 논란 속 배달 앱에 이탈률이 높아지는 타겟
인사이트
- 차별점 없는 배달 앱 사이에서 타겟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제시하는 요기요가 진정한 배달 앱임을 강조
컨셉도출
'끝이 없는 무료 배달 구독 서비스, 요기패스X
- 위 슬로건을 바탕으로 '비 온 뒤 맑음' 스토리로 영상을 구성
- '배달비가 그쳤다'라는 언어유희를 활용한 카피와 후반부 웅장한 사운드가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