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dawards.ad.co.kr/data/entry/file/2022/w12697/w12697.pdf
안녕하세요 S37 이정민입니다.
여러 광고 캠페인 케이스를 접하는 과정에서 재밌는 광고 캠페인을 발견히여 이를 역기획 브리프로 쓰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편의점을 가장 좋아하나요 ?
저는 디저트가 정말 맛있는 CU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연세우유 크림빵 .. 다들 드셔보셨나요 ? 안드셔본 분들이 있다면 꼭 !! 드셔보시길 바라요.
제가 소개드릴 광고 캠페인은 CU의 <루틴이 모여 문화가 되다> 입니다.
광고 소개
MZ세대 일상 중 따라 경험하고 싶은 CU 루틴 만들기 즉, ‘CULTURE BY YOU(당신이 만드는 컬처, 당신이 만드는 CU)’를 커뮤니케이션 컨셉으로 도출하고,
채널별 소비자 대상 차별성 있는 브랜드 경험 제공 및 그들과 관계 강화를 위해 전체 고객 여정을 고려하여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를 cu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기 위해 mz세대가 일상 속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 루틴과 문화의 길을 열어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좋은 친구같은 CU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광고입니다.
타깃분석
CU 소비자의 중심에는 MZ세대가 있음. -> MZ세대를 공략할 광고 캠페인이 필요
1) mz세대의 광고 신뢰도 낮기 때문에 광고를 통해 목표를 이루기 어려움.
→ 소비 경험에 대한 다른 기대감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 필요, 또한 그들은 경험을 중시하고, 자신의 경험을 SNS나 커뮤니티에서 공유하며 정보를 주고 받는 문화를 형성하기도 함
2) MZ 세대는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는 것을 문화로 받아드림
그리고 이러한 루틴을 지키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낀다
상황분석 & 문제도출
유통 채널 경쟁 가속화로 일반적인 마케팅 방식으로는 소비자에게 특별하게 소구되기 어려운 상황. 이에 소비자를 브랜드의팬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해진 시점
또한
1) MZ세대에게 CU는 단순히 편의점이 아니라 생활문화공간이라는 공감대가 있다.
2) MZ 세대의 최근 트렌드는 일상 속 나만의 루틴 만들기이다. 하나의 루틴이 확산되어 다른 사람들도 경험하고 싶은 컬쳐가 되기도 한다.
인사이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선을 긋고 ‘따라하고 싶은 CU 만들기’를 통해 사용자들의 경험을 증가시키는 것.
단순히 광고를 통해 제품 서비스를 빨리 알리기 보다 다양한 경험 제안 컨텐츠를 통해 참여를 이끌어냄.
지금까지의 마케팅 : 나의 문화공간이라는 공감대 강조 (곰표맥주, 편스토랑 등)
앞으로의 마케팅 : 당신이 만드는 컬쳐, 당신이 만드는 cu (MZ세대에게 일상 속 나만의 루틴 만들기가 요즘 컬쳐인 점 고려)
→ 브랜드 퍼널의 단계 별로 경험하고 싶은 cu 루틴 콘텐츠 제안
컨셉도출
루틴이 모여 문화가 되다.
CU와 함께하는 루틴들이 모여 CU와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다
IMC
감성 - 일상 - 팬쉽 (인지-고려-전환 단계 이용)
→ 고객이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싶은 브랜드 루틴과 문화의 길을 열어주는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좋은 친구 같은 cu가 되는것을 목표로
: 소비자 맞춤 콘텐츠를 이용해 흥미 유발 → 소비자 참여 유도 → 브랜드 이미지(문화 중심)를 구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