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36 이혁재입니다.
여러분 혹시 ASMR 좋아하시나요? 저는 잠이 오지 않을 때 마다 ASMR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ASMR이 광고로 나온다면 어떨까요?
지금부터 ASMR을 활용해 광고를 제작한 리츠의 소리로 먹는 리츠 크래커 역기획 시작해보겠습니다!
<상황 분석>
-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는 콘텐츠의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ASMR 콘텐츠는 급속도로 확산되었다.
<문제 도출>
- 각종 매체를 따지지 않고 광고가 늘어나며 사람들이 광고를 회피하려는 현상이 늘어나고 있었다.
<타겟 분석>: ASMR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MZ세대
- SNS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라면 광고라고 하더라도 찾아본다.
<인사이트>
- 광고를 회피하려는 타겟들에게 이들이 선호하는 ASMR 콘텐츠를 활용해 호응을 이끌어내자.
- 리츠 크래커만의 바삭한 사운드를 활용한 ASMR 콘텐츠를 제작해 제품의 USP를 각인시키자.
<컨셉 도출>: 소리로 먹는 리츠 크래커 - ASMR체험
- 리츠 크래커만의 바삭한 소리를 통해 청각적인 자극을 이끌어내자.
- 청각적인 자극에서 그치지 않고 시각적인 자극을 이끌어 내기위해 리츠만의 빨간색, 노랑색을 활용하여 제품을 각인 시켰다.
<기대효과>
- 광고를 만드는 것이 아닌 하나의 콘텐츠를 제작한 리츠는 타겟들의 광고 회피도를 낮추었으며 ASMR 콘텐츠의 적절한 활용으로 제품의 USP 역시 전달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