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EDWEJXFbCs?feature=shared
1. 광고 소개
레몬이 통 ???? 탄산이 톡 ✨레몬진 탁 ????
레몬과 탄산이 들어있는 레몬진을 위에 카피로 나타내고 있다
레몬과 탄산이 들어있는 '제대로 즐기는 하이퀄리티 레몬 탄잔주'라는 카피를 내세우고 있다
2. 상황분석
코로나 이후로 개인적으로 음주를 하는 홈술 문화가 증가하고 있으며 사적인 공간으로 음주 장소가 변화하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술의 경험에 돈을 쓰기도 한다.
새로운 주류 트렌드인 홈술/홈텐딩 문화가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병이나 캔으로 마실수 있는 편의점 하이볼 등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하지만 종류가 많아 구분이 하기 어렵기도 하고
편의점 하이볼이기에 맛이 없어 실망한 경우도 존재한다.
3. 문제도출
이러한 현상은 인지도가 부족한 레몬진에게도 영향이 끼쳐 통레몬 탄산주라는 레몬진의 특징이 인지도 부족으로 강조되지 않아 다른 하이볼 주류와
레몬진을 구분하기 어렵고 다 비슷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4. 타겟분석, 인사이트
홈술문화를 좋아하는 2030세대는 직접 하이볼을 제작하는 것에는 귀찮아하거나 부담을 느낀다.
또한 2030세대는 주류선택 기준이 취하는게 목적인 음주 스타일보다 슬의 향과 맛을 즐기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몬진은 타 주류에 비해 맛있다라는 평가와 재구매 의사가 있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므로 레몬진은 주류로서의 강점을 전달하는 동시에 레몬진만의 맛을 경험시켜야 한다.
5. 인사이트
그러므로 레몬진은 주류로서의 강점을 전달하는 동시에 레몬진만의 맛을 경험시켜야 한다.
5. 컨셉도출
ready to drink!
레몬진만의 강점을 나타내기 위해 '맛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레몬 탄산주 레몬진'이라는 컨셉을 잡아 주류로서의 편안함과 레몬진 자체의 인식을 높인다
6. imc
- 편의점 광고를 제작하여 레몬진만의 특징이 강조될 수 있는 스티커를 제작하여 편의점 주류 냉장고 문에 부착하여 비슷한 디자인이 난무하기에 레몬진이
잘 보일수 있도록 구매를 유도한다. 직관적으로 통레몬 탄산주를 강조한다.
- 희소성이 있는 나만의 레몬진 캔을 제작하여 커스터마이징한 캔을 스티커로 제작하여 실제 레몬진 캔에 붙일 수 있도록한다. 이를 통해 레몬진의 맛만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각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으며 독특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레몬진을 긍정적으로 기억되게 할 수 있다.
- 레몬진 전용잔을 굿즈 키트로 제작하여 한정 수량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쁜 컵에 담아 하이볼처럼 즐길 수 있도록 하며 이또한 레몬진을 긍정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게 한다. 한정수량인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으며 레몬진의 대한 인식도 높이도록 한다.
- 인스타그램 스티커를 이용하여 레몬진을 어떻게 마셨는지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인스타그램 스티커를 통해 바이럴한다. 스토리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레몬진의 인식과 레몬진의 대한 좋은 경험을 심어준다. 또한 경품이 있기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