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pGBpgqnOxE?si=ffpu9WCW1XPz1QKH
▶ 광고소개
맥도날드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진도군에 거주하는 부부 농부가 진도 민요 '영감 타령'을 각색해 '맥도날드와 잘했군 잘했어'를
부르를 장면과 진도군민이 '진도 북놀이' 공연을 즐기는 장면을 담았습니다. 이로 인해 진도군 대파의 주산지로 진도가 널리 알려져 다량의 대파 수매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돕고 광고에 나온 '진도 대파 크림 크로겟 버거' 또한 출시 1주일 만에 50만 개의 판매를 돌파하는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맥도날드와 진도가 만나 버거 맛도 우리 농가도 살아나는 기쁨을 표현한 진도 노부부의 노래를 바탕으로
국내 농가와 상생 효과를 낼 수 있는 프로젝트 광고 영상입니다. 유명한 연예인을 나오기 보다는 마을 지역 주민들이
미용실에서 햄버거를 먹거나 대파를 추수하는 모습과 진도 지역 주민의 노래를 담았습니다.
농가와 상생하려는 노력의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을 잔치 컨셉을 연출하였습니다.
▶ 상황분석
맥도날드는 생소한 대파 크림크로켓 버거를 출시했습니다.
하지만 버거에 들어가기 생소한 대파라는 식재료를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버거가 '정크푸드'가 아닌 '정'이 넘치는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
▶ 문제도출
- 맥도날드의 메뉴와 브랜드를 다양한 환경과 경험에 부합하도록 홍보하지 못했다.
- 농촌 분위기와 연관시켜 고객에게 '신선한 재료'와 함께 한다는 것을 인식 시키지 못했다.
▶ 타겟분석
- 다양한 맛을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
- 다양한 추억을 경험하고 싶은 소비자
▶ 인사이트
자연 속에서 맥도날드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맥도날드는 신선하고 맛있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기존의 버거 광고와는 차별화 된 시대적 배경을 활용하여 추억의 맥도날드
현시점의 마케팅 : 농촌과 함께한다!
미래의 마케팅 : 모두의 시대와 함께한다! (레트로)
다양한 세대와 연령층에게 다가가며, 추억과 현대의 조화로운 조합을 제공합니다.
레트로 요소로 고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뉴트로 요소로 MZ세대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겨줍니다.
맥도날드는 다채로운 메시지 전달을 통해 맥도날드만의 버거 스토리를 전달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전달합니다.
▶ 컨셉도출
Together with everyone's times
모든 사람의 시대와 함께한다.
레트로의 정의는 '겪은 것을 추억을 다시 즐긴다'라는 의미이지만
MZ세대들은 겪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New Retro'라는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습니다.
MZ세대들에게는 레트로가 하나의 놀이로 여기지고 있고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이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의미있는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들에게 레트로 자체가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이 점을 이용한 레트로 트렌드를 활용한 시각적 광고 제작
YES Retro YES New Retro
▶ 기대효과
해당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독특하고 현대적인 메시지를 통해 다른 브랜드 보다 기억에 오래 남아 확산 됩니다. 고객들은 브랜드의 새로운 제품 또는
메시지에 호기심을 가지고 브랜드와 긍정적인 경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