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역기획] 버거킹: 트러플 ♥ 머쉬룸 와퍼가 단종된 충격적인 이유안녕하세요! Y36 계예진입니다! 다들 긴긴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의 끝과 함께 여러분께 최근 재밌게 본 광고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버거킹의 트러플 머쉬룸 와퍼 광고인데요. 함께 보시죠!
광고소개
???? 머쉬룸 와퍼) 바람둥이 트러플 때문에 고생이 많았어요
그런데, 헤어지고 나니까 공허해서 못 참겠어요
마음에 구멍이 뻥 뚫린 것처럼…
여러분은 알고 계신가요?
바람을 X번이나 피웠다는 트러플의 진실을.
이 재결합. 우리는 찬성하는 게 맞을까요?
맛있으면 답니까?
넵!
상황분석
- 버거킹은 기존 소비자에게 ‘버거가 맛있는’ 인식을 갖고 있는 브랜드로, 맛있는 버거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신제품 출시 등 꾸준한 노력
-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2017년 출시 후 2021년 단종된 이래로 많은 고객의 재출시 요청이 있을 만큼 인기 메뉴
문제도출
- 단종되었던 트러플 머쉬룸 버거의 재출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유도 필요
타겟분석
- 환승연애, 하트시그널 등 다양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하이퍼리얼리즘 콘텐츠를 즐기는 MZ세대를 타깃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필요
인사이트
- 트러플, 머쉬룸 버거를 의인화해서 ‘재출시’를 ‘재회’라는 키워드를 통해 재밌게 풀어냄
- 재회 서사를 통해 재출시 요구가 많았던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을 극대화함.
컨셉도출
트러플 ♥ 머쉬룸 와퍼가 단종된 충격적인 이유
- 헤어진 커플들을 모아 진행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차용해 MZ세대의 관심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