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36 편집부 이혁재입니다 :-)
여러분들은 영화관 가는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너무 좋아해서 자주 영화관을 찾는데요
영화가 시작하기 전 너무 인상 깊게 본 광고를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한소희 배우를 광고모델로 기용한 헤이딜러의 광고입니다.
단 한 마디의 대사 없이 헤이딜러의 모든 것을 설명해주는 광고인데요.
조용한 영화관 안에서 천천히 빠져드는 헤이딜러의 광고를 같이 분석해보실까요?
상황분석
- 데이터 분석 플랫폼 data.ai에 따르면 2023년 1분기 모바일 앱 결산 결과 한화 약 4,750억 원을 소비하고 3.53억 건의 앱을 다운로드 했다.
-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 속 광고를 회피하려는 현상은 점점 늘어가고 있다.
문제도출
- 모바일 앱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룬만큼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은 넓어지며, 선택 받을 확률은 줄어들고 있다.
-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특성상 다운로드라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타겟분석
- 스마트폰에 익숙하며 모바일 앱을 통해 모든걸 해결한다.
인사이트
- 다운로드라는 진입장벽만 넘을 수 있다면 넘쳐나는 모바일 앱 시장 속 선택받는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다.
몰입감을 높일 수 있는 영화관에서 간단한 검색만으로도 중고차를 찾아볼 수 있는 헤이딜러의 USP를,
사용하는 과정을 대사 하나 없이 보여주며 점점 빠져들어가는 영화 광고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기대효과
- 복잡하지 않은 헤이딜러의 사용법을 알게 된 소비자들은 다운로드의 진입장벽을 쉽게 넘어 헤이딜러를 경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