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36 정희선입니다.
제가 이번에 역기획을 할 광고는 바로 올 여름에 신박한 광고로 핫했던 알바몬 광고인데요!
먼저 알바몬은 알바몬은 지금까지 창의적인 광고를 많이 보여주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올해 여름, 알바몬의 광고는 많은 관심을 이끌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정겨운 농촌 마을의 배경으로 하여, 광고 모델 역시 연예인이 아니라 농촌 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평범한 할머님과 할아버님을 모델로 세워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상황분석
- 알바몬은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전국의 모든 알바생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해옴
타깃분석
- 엔데믹 이후에도 회복되지 않는 불경기로 인해, 가계 소득을 높이기 위한 장년층과 사회생활의 연장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시니어 알바생들 증가
- 알바몬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시니어 알바생은 전년 대비 69.9% 증가
문제도출
- 일자리를 구하는 시니어층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구인/구직 어플은 메인 타깃인 2040에게 맞춘 광고
- 연령과 지역의 구분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전국의 모든 알바생들을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필요한 시점
인사이트
- 자연스럽게 알바에 도전하는 할머니를 응원할 수 있도록
- 누구나 쉽게 원하는 알바를 찾을 수 있도록
컨셉도출
- 다양한 편을 활용하여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알바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코믹하게 풀어내는 점을 강조
- ‘알바여’-> ‘알빠여’, ‘알바비’-> ‘알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