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Y36 김한나입니다.
제가 역기획 해볼 광고는 작년에 큰 화제를 불러왔던 헤이딜러의 '우리가 바라던 내차팔기' 광고입니다.
화제가 되었던 광고인 만큼 컬둥이들도 한번쯤은 봤을 광고일 것 같은데요,
저는 처음 이 광고를 접했을 때 전혀 중고차 플랫폼임을 모르고 봤을 정도로 임팩트가 강했고,
이 광고 이후로 '헤이딜러'라는 브랜드가 대중들에게 각인됨으로써 광고의 기능을 크게 실감할 수 있었던 광고라 역기획 광고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광고를 본 적이 있는 컬둥이들도, 아닌 컬둥이들도 너무 잘 만든 광고인만큼 오랜만에 해당 광고를 다시 봐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본격적으로 광고 역기획 시작해보겠습니다~!
[광고소개]
2022년 1월 집행된 광고
김혜수와 한소희를 활용한 빅모델 전략을 사용
한편의 서부영화 같은 드라마 형식의 광고 연출을 통해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화제몰이에 성공
[상황분석]
2021년 헤이딜러 신규 TV 광고 집행
광고 효과로 자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홍보했지만 “딜러 간 경쟁 시스템"을 악용한 사례로 인해 서비스의 신뢰도가 낮고 광고 효과가 오래가지 않음
->서비스 이용에 대한 확신이 생기지 않음
[문제도출]
2022년 광고는 헤이딜러의 부당감가보상제, 번호판 시세 조회 서비스를 강조하는 화제성 있는 광고를 통해 신뢰도를 회복하고, 서비스의 이미지를 인식시키는 것이 필요
->자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알리는 동시에,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 구축을 통해 중고차 플랫폼 입지 확장 및 굳히기
[타겟분석]
중고차 시장에 무지한 자차 보유 2539 여성
: 자동차에 대한 관심과 정보가 적음
바쁜 생활로 인해 쉽고 간편한 중고차 플랫폼을 원함
중고차 플랫폼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느 플랫폼을 사용해야 할지 확신이 들지 않음
중고차 시장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기존 중고차 업계의 악용사례로 인한 막연한 불안감
[인사이트]
중고차 플랫폼 시장에 무지한 사람들에게 헤이딜러의 서비스 이미지를 각인시켜 간편하고 신뢰도 있는 차별화된 중고차 플랫폼으로 인식
-> 기존 중고차 시장과는 다른 길을 가는 헤이딜러
: 기존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신뢰도를 회복하고 고객을 위한 헤이딜러의 혁신의지와 새로운 이미지 노출
잠재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다른 중고차 시장과는 차별화된 헤이딜러의 서비스를 알리고 브랜드 서비스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중고차 플랫폼 입지 확장
[컨셉도출]
길은 두가지, 어제의 방식을 따르거나, 그걸 뒤집어 버리거나
우리가 바라던 내차팔기
광고 역기획을 준비하며 해당 광고를 오랜만에 한번 더 보았는데 역시 인상적인 광고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이 광고 이후로 헤이딜러는 한소희를 활용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였는데 이후에 나왔던 캠페인들 역시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헤이딜러가 어떤 브랜드 캠페인을 펼쳐나갈지 기대하며 광고 역기획을 마무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