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는 “Colgate”라는 브랜드의 치실을 광고하는 인쇄물이다. 딱 이 광고를 보았을 때, 직관적으로 이 제품이 정말 세밀하게 무언가를 빼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밑에 치실 제품의 사진을 보고, 그만큼 이 치실이 이물질을 잘 제거할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었다. 그러면서, 왜 수박, 사과, 참외 등 다른 씨앗이 있는 과일이 사용하지 않았는 지에 대한 의문도 들었다. 키위가 가장 많고 작은 크기의 씨를 갖고 있어서 치실의 효과를 극대화하여 보여준다는 것을 생각하였다. 또한, 배경을 흰색으로 하여 더욱 청결한 이미지를 줄 수 있었던 것 같다.
- P33 김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