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케팅 소개>
LG 유플러스 - 처음을 이끄는 과감한 도전, Why not?
광고주 - LG U+
온에어날짜 : 2021.11.08
‘Why not’ 이라는 슬로건으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 엘지유플러스
이번 광고에서 ‘최초’라는 타이틀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면서 유플러스의 도전 정신을 보여줌. 광고 맨 첫영상에서 ‘우리는 지금 1등이 아닙니다’라는 카피를 통해 1등이 아니기에 더 용감할 수 있고 도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 맨 마지막 장면에서는 디즈니플러스 독점출시를 예고하며 유플러스의 다음 도전에 관한 기대감을 고조
<상황분석>
KT의 매출은 23조로 1위 , SKT의 매출은 18조로 2위, 엘지유플러스의 매출은 13조로 가장 낮음.
LG유플러스는 매출면에서는 가장 낮은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국내 OTT시장을 이끌어오며 최근 IPTV 누적 가입자수는 526만 5000명을 기록하며 나날이 성장.
또한 디즈니플러스 콘텐츠 수급을 통한 차별화로 IPTV사업 성장세를 이어감
<타겟분석>
2030세대
- ott 이용이 익숙한 세대
-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소비하는 세대
- 신기술에 대한 수용도가 높은 세대
<인사이트>
-업계 1위가 아니기 때문에 과감하게 도전할 수 있었고 도전을 통해 ‘최초’를 꾸준히 만들어 간다는 것
-Why not?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LG유플러스의 ‘과감한 도전’을 지향하는 브랜드의 핵심가치를 전달
<컨셉도출>
- 2030세대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다양한 신기술을 활용해 자신들의 일상을 이어나가는 모습안에 LG 유플러스가 존재
- 2030세대들의 과감한 도전을 LG유플러스가 함께하는 모습
- ‘최초’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꾸준히 도전해왔던 LG유플러스의 행보
<기대효과>
- LG유플러스가 행해왔던 다양한 도전들과 ‘최초’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브랜드라는 인식제고
- 디즈니 플러스와 LG 유플러스의 제휴에 대한 인지
- LG유플러스가 일상의 편견을 깨기 위해 행해왔던 다양한 도전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들과 함께 브랜드 가치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