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프랑스의 현재 브랜드 슬로건은 'Air France, France is in the air(에어 프랑스, 프랑스는 하늘에 있다)'로, 에어프랑스를 이용하면 하늘에 있어도 프랑스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이 디자인을 한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위 이미지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소개하려는 것 같나요? 바로, 프리미엄 선실과 서비스,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입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프랑스의 대표 항공사답게, 에어프랑스가 선보이는 특유의 감성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마치 패션화보를 연상시킬 정도로 화려한 색채와 모델을 활용한 에어프랑스의 광고는 과거부터 감성마케팅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위 이미지는 에어프랑스에서 취항하는 대표 목적지들을 모델, 소품, 색채를 활용하여 시각화한 것으로,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저장하고 싶은 욕구가 들 정도로 소비자들의 미감을 자극합니다.
P33 김인영